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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교육청별 고졸 채용 2%에 그쳐 - [#교육언론사 #뉴트리션]

16.09.23 15:25   조석진   교육공동체

대외적으로 공표되는 기사에는 '발행인' 명의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본보 기사와 관련하여 모든 책임은 '발행인' 이 진다는 뜻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관련기사 : 발행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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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10월 정부의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 발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졸 채용은 미흡


2015년 부산, 대구, 인천은 단 한 명도 채용하지 않아

 

[뉴트리션] OECD 국가 중 대한민국의 고졸자 비율은 1위지만 취업률은 최하위권으로 고졸 채용을 늘리자는 주장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지만 교육 당국조차 고졸 채용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경기 오산)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시·도 교육청별 고졸 채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전국 시도교육청의 고졸 채용은 평균 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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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12~2015년 시도교육청별 고졸채용 현황 / 제공 = 안민석 의원실)

 

최근 4년간 전국시도교육청 고졸 채용 현황을 살펴보면, 2012년 1.7%, 2013년 1.9% 2014년 1.5% 2015년 2%로 비율은 해마다 조금씩 달라졌지만, 그 차이는 미미했다.


대구의 경우 2014년, 2015년 2년 연속 단 한 명의 고졸자도 채용하지 않았고, 2015년에는 부산, 대구, 인천의 고졸자 채용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제주는 14.3%를 채용하며 전국 평균 12배 이상을 넘었고 서울은 4.4%를 채용하며 전국 평균 2배 이상 채용을 했다. 반면, 광주와 대전은 단, 1.4%를 채용하는 데 그쳤다.

 

이에 대해 안민석 의원은 “대졸자 청년실업 문제도 심각하지만, 고졸자 청년실업은 최악이다”라며, “교육 당국부터 고졸 채용을 확산시키는데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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