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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창간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 [#교육언론사 #뉴트리션]

16.08.29 14:00   뉴트리션   [오피니언] 사설·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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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뉴트리션은 지난 2013년 08월 26일 창간된 교육전문지입니다. 당시 여러 교육전문지가 있었지만,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곳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이에 뉴트리션은 교육공동체(학생,학부모,교사)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창간되었습니다.

 

지난 26일, 뉴트리션은 창간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저널리즘 기본원칙을 준수하겠습니다.

 

1. 뉴스가치가 있는 기사를 시의적절하게 다루겠습니다.


2. 사회 구성원이 알아야 하는 중요한 이슈를 제대로 다루겠습니다.

3. 공익적 가치가 있는 사안을 최우선적으로 보도하겠습니다.

4. 객관적인 사실과 근거에 기반하여 기사를 작성하겠습니다.

5. 기사의 출처와, 취재원을 명백히 밝히겠습니다.

6. 팩트 체크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7. 다양한 이해관계와 주장을 공정하게 다루며 이해 당사자들의 입장을 기사에 반영하여 공정성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타 매체보다 조금 더 상세하게 다루겠습니다.


예컨대, 기사에서 “OO 법에 따른 것” 이라는 문장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OO 법에 따른 것” 이라고 적혀있지만, 해당 법이 어떤 법인지에 대한 설명은 기사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뉴트리션은, 기사에서 말하는 내용이 어떤 법에 따른 것인지, 그리고 그 법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상세하게 다루겠습니다.


윤리적 요소

 

1. 뉴트리션은 사단법인 인터넷신문위원회에 지난해 10월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서로 참여하였습니다. 서약사 참여 이후 인신위로부터 '기사심의' 및 '광고심의' 를 받고 있으며, 본 글을 작성하는 시점까지 단 1건도 제재를 받은 바 없습니다.


2. 언론보도 등으로 피해를 입은 자는 현행법(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언론사를 상대로 정정보도 또는 반론보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본 글을 작성하는 시점까지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단 1건도 제재(정정/반론보도)를 받은 바 없습니다.


3. 기사형 광고 작성을 지양하며, 기사와 광고를 구분하여 배치하겠습니다. 또한, 상업적 수익을 목적으로 기사 본문에 '기사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 를 삽입하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특정 기업이나 브랜드 홍보를 위한 기사 작성을 지양하며 유해성이 높은 광고를 게재할 때 독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4. ▲ 상업적 목적으로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 ▲ 잔혹하거나 음란한 내용 또는 이미지를 보도하거나 강조하지 않겠으며, 기사 작성 시 범죄와 재난 보도 과정에서 피해자 및 당사자의 감정이나 피해 가능성을 배려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에게 유해할 수 있는 내용(기사/광고)은 게재하지 않겠습니다.


5. 뉴트리션은 지난 7월 19일, 사단법인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저단연)로부터 '클린사이트' 지정을 받았습니다. 저단연은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전문 심사평가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불법복제물 없이 합법 콘텐츠만을 유통하는 온라인 사이트 및 모바일앱을 클린사이트로 지정해 왔습니다.


뉴트리션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그 결과 저단연으로부터 클린사이트 지정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저작권 보호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수용자 요소

 

1. 뉴트리션은 새로운 뉴스 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카드뉴스와 인포그래픽, 로봇저널리즘을 활용해 기사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로봇저널리즘은 인간 기자가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닌, 알고리즘(프로그램)이 기사를 쓰는 것을 말하며, 현재 ▲ 최근 5일 동안 뉴트리션에서 이슈가 되었던 기사를 다루는 <뉴트봇> 과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커리어넷 API 를 이용하여 기사를 발행하는 <뉴트봇 B2>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뉴트리션은 공식 트위터·페이스북 계정을 운영 중이며, 모든 브라우저에 (사이트)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3. 기사 하단에 독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소셜댓글' 을 부착하고 있으며, '관련기사' 및 '추천기사' 를 제공해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간축사를 보내고자 하시는 분은 본보 이메일(master@nutrition2.asia) 으로 사진 1매와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뉴트리션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grievance@nutrition2.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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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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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교육 전문지 뉴트리션의 창간 배경·목적·성과' 에 대해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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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종편집 : 2017-02-20 2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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