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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클린사이트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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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2016년 결산, 성공 및 실패 이야기 - [#교육언론사 #뉴트리션]

16.12.16 13:17   조석진   [오피니언] 사설·칼럼

대외적으로 공표되는 기사에는 '발행인' 명의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본보 기사와 관련하여 모든 책임은 '발행인' 이 진다는 뜻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관련기사 : 발행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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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션] 필자는 '교육전문지 뉴트리션'의 발행 및 편집인을 맡고 있습니다. 본 칼럼을 작성하는 현재 12월 달로 2017년까지 불과 한 달이 남지 않았습니다. 다가오는 2017년을 앞두고 본 칼럼을 통해 2016년 올 한 해 결산을 해보고자 합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 뉴트리션)

 

성공적으로 추진한 사업 이야기


뉴트리션, 클린사이트 지정

 

2016년 7월 19일,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현 한국저작권보호원, 이하 '저단연')는 뉴트리션을 '클린사이트' 로 지정했습니다. 저단연은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전문 심사평가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불법복제물 없이 합법 콘텐츠만을 유통하는 온라인 사이트 및 모바일앱을 클린사이트로 지정해 왔습니다.

 

뉴트리션은 ‘전문 심사평가 위원회’ 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클린사이트로 지정되었습니다. 2016년 7월 29일, 저단연은 ‘클린사이트 지정 평가 결과 및 자문의견서’ 를 뉴트리션 측에 전달해왔고, 해당 자문의견서 총평에는 “사진의 출처 표기가 명확하고, 기사의 출처가 주로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클린사이트 지정에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을 별도로 제출함으로서 지정의 신뢰도를 높여주었습니다.” 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뉴트리션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그 결과 저단연으로부터 클린사이트 지정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저작권 보호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관련기사 : 16.07.28, 저단연, 뉴트리션 클린사이트 지정)

 

뉴트리션, 콘텐츠품질인증 획득

 

뉴트리션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이하 품질인증)' 을 획득했습니다. 품질인증은 콘텐츠,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대상으로 이용자가 신뢰하고 쉽게 콘텐츠를 구매·이용할 수 있는 우수사이트를 발굴하여 품질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품질인증은 7인 내외로 구성된 '전문가평가단' 과 30인 내외로 구성된 '이용자평가단' 에서 평가를 진행합니다. '전문가평가단' 은 크게 ▲ 서비스 기술 (서비스 기능성, 안전성, 이용자 편의성) ▲ 서비스 기반(사업자 경영정보, 사업자 조직정보, 제도준수) ▲ 고객관리 (고객만족도 관리, 고객불만 관리) 등 세 부분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이용자 평가단' 은 실제 콘텐츠제공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평가를 진행합니다. (관련기사 : 16.11.01, [社告] 뉴트리션,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뉴트리션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을 획득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그 결과 품질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뉴트리션 사이트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뉴트리션 사이트 이용 중 '불편 사항' 이 있으면 여기를 클릭하여 접수해주시면 확인 후 회신 드리겠습니다.

 

뉴트리션, 천리안 뉴스 제휴

 

뉴트리션은 2016년 11월 1일부터 '천리안' 과 뉴스제휴를 체결하고 뉴스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천리안’ 은 PC통신 포탈 및 메일중심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통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PC통신 천리안 시절부터 20년 이상 이어온 전통의 커뮤니티로 10Gb 대용량 파일첨부가 가능한 프리미엄 메일서비스와 뉴스, 게임, 영화, 직무 등 다양한 멀티 미디어 환경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트리션이 발행하는 기사는, 천리안 사이트 ‘메인(http://www.chol.com/)’, ‘뉴스 섹션(http://news.chol.com/)’ 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 16.11.02, [社告] 뉴트리션, 이달 1일부터 ‘천리안’ 뉴스 공급 시작)

 


 

지금부터는 '뉴트리션의 도전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 를 해보고자 합니다.

 

2016년도 제1차 클린사이트 지정심사평가 - 미지정

 

앞서 "2016년 7월 19일,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현 한국저작권보호원, 이하 '저단연')는 뉴트리션을 '클린사이트' 로 지정했다" 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뉴트리션이 처음부터 '클린사이트' 로 지정된 것은 아닙니다.

 

뉴트리션은 2016년 2월 18일 실시된 '클린사이트 지정 평가' 결과, '미지정' 으로 결정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평가에서 뉴트리션에 대한 클린사이트 지정은 불가능 했었습니다. 저단연은 뉴트리션 측에 '클린사이트 지정 평가 결과 및 자문의견서' 를 전달해왔습니다. 당시 저단연이 전달해 온 '자문의견서' 총평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홈페이지 내에서의 저작권 정책고지, 기사제보, 고충처리인제도, 기사 저작권 안내, 저작권 신고 등 홈페이지의 운영은 우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뉴스 저작물의 경우 기사의 내용 및 사진의 출처, 작성 기자의 소속 여부 등이 클린사이트 지정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뉴트리션 사이트의 경우, 자작 저작물의 비율 보다는 보도자료의 직접 인용이 많은 것으로 보이지만 보도자료의 출처 및 사진에 대한 출처가 불명확하고, 기사를 작성한 기자명이 게시되지 않고 사이트명으로 게시되는 등 작성자 표기도 미흡합니다."

 

자문의견서 '총평' 등을 통해 지적된 사항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내부 논의 등을 거쳐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2016년 7월 19일, 클린사이트 지정을 받았습니다.

 

2016년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2차 사업 - 불합격

 

뉴트리션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년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2차 사업에서 '불합격' 한 바 있습니다. 평가 후 전달 받은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2차 사업 평가 결과 리포트(이하 평가 결과 리포트)' 에 따르면 ▲ 교육과 관련된 기사를 확인할 수 있는 구성이 유용한 반면 이미지가 적고 텍스트 위주 기사로 가독성이 낮음 ▲ 우측 인기기사에 대한 제목 노출 구성 등 불분명하며 역시 가독성 낮음 ▲ 서비스 이용시 종종 위험성 표시 팝업 등이 확인 등의 문제점이 지적됐습니다.

뉴트리션은 '평가 결과 리포트' 를 통해 지적된 사항들에 대해 개선을 실시했고, 그 결과 '2016년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3차 사업' 에 합격하였습니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2016년 제 1차 뉴스검색제휴 평가결과 - 불합격


네이버 시사상식사전에 따르면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평가위)는 2015년 10월 발족한 위원회로 국내 인터넷 생태계가 저널리즘의 가치를 바탕으로 건전하게 육성, 발전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평가위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서비스 심사를 전담하는 평가위원회(상설기구)와 정책과 제도를 담당하는 운영위원회(비상설기구)로 구성되며 언론 유관단체 및 이용자 단체, 학계 및 전문가 단체 등 15개 단체에서 각각 2명씩 추천한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행 네이버·카카오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규정 제9조 (제휴 신청 주기 및 평가 주기) 1항에 따라 '뉴스검색제휴' 는 매 년 2회 접수합니다. 이에 따라 평가위는 올해 상반기에 제1차 뉴스검색제휴 신청을 받았습니다.

평가위는 2016년 2월 1일부터 한 달간 '뉴스검색제휴' 를 원하는 언론사들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진행해 2016년 5월 27일, 각 언론사들에게 '평가 결과' 를 통보했습니다. 당시 평가위 측은 뉴트리션에게 "신청해 주신 뉴스검색제휴와 관련하여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아쉽게도 이번에는 귀사와의 신규 제휴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라는 평가결과를 전달했습니다. 평가위 측으로부터 평가 결과를 전달받은 후 정말 슬펐습니다. 오랜 시간 포털 뉴스 제휴 체결을 위해 공들인 시간이 수포로 돌아갔기 때문인데요.


뉴트리션은 당시 평가위 측으로부터 전달 받은 지적 사항 등에 대해 개선을 거쳐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평가위는 2016년 11월 14일부터 11월 27일까지 2차 뉴스 검색 제휴 신청을 받았습니다. 이 기간에 뉴트리션도 신청을 마쳤습니다.

뉴트리션은 '포털 뉴스 검색 제휴 추진' 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금번 '2차 뉴스 검색 제휴'에 합격했다는 좋은 소식을 내년 초에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뉴트리션은 '클린사이트' 와 '콘텐츠품질인증 획득', '포털사이트 뉴스제휴' 를 추진했으나 모두 실패했습니다. 실패 이후 포기하지 않고 지적 사항 등을 개선해 올 하반기, '클린사이트' 와 '콘텐츠품질인증' 을 획득했고 '포털사이트 뉴스제휴' 는 본 칼럼을 작성하는 현재,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2016년 올 한 해를 돌이켜보면, 기쁜 일도 있었고 슬픈 일도 있었습니다. 2017년에는 조금 더 성숙한 뉴트리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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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반론보도 청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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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종편집 : 2017-02-20 15: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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