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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저널] 청소년들이 한국 교육의 바라는 점 - #6

15.09.25 10:35   뉴트리션   청소년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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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청소년 저널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저널리스트> 는 매월 [①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한국교육, ② 청소년들이 한국 교육에 바라는 점, ③ 기성세대들에게 바란다] 주제 중 1개를 택해, 본지로 송고하고 있다. 다음은 본지 이진혁 청소년 저널리스트가 보내온 내용이다 - 편집자 주

 

< 청소년들이 한국 교육의 바라는 점 >


< 첫째. 지잡대 숫자 줄이기 >


등록금만 내면 받아주는 일명 지잡대 들이 많다. 대학은 진짜 공부할 사람들만 가는 상급 교육기관이다.


그런 대학을 공부는 못해도 대학은 가야지라고 생각하고 진학하는 한국의 정서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 교육의 바라는 점은 이런 지잡대를 줄이는 것이다. 지잡대를 졸업해서 그 학생이 얻는 것은 무엇일까? 4년 동안 거액의 학비를 쏟아부으며 다닐 만큼 가치가 있을까?


우리는 정부 주도하에 정부가 지잡대를 줄여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대학의 의미가 더 이상 퇴색되지 않았으면 한다.


< 둘째. 학원에서 이루어지는 과도한 선행학습 규제 >


학원에서는 절대 학교 진도와 비슷하게 가거나 복습을 하지 않는다. 이미 배운 것을 가르친다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낮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학원은 선행학습을 한다.


새로운 것을 가르칠 때 학생들의 집중력이 높기 때문이다. 게그래서 결국 학원에서 배운 것을 학교에서 가르치게 되어 수업시간에는 엎드려 자게 된다. 이미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학원에서 하는 선행학습을 규제하여 주었으면 한다. 학원에서는 진도만 빠르게 나가고 살인적인 숙제를 주어 수업시간에 아이들이 수업을 듣지 않고 학원 숙제를 하는 기이한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수업시간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면 좋겠다.


< 셋째. 특성화와 마이스터 고등학교 지원 강화 >


현재 중학생 대부분이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한다. 인문계 학교 교실상황은 반에 30명이 있으면 그중 정말로 수업을 듣는 학생은 얼마 없다.


공부를 못해도, 공부에는 소질이 없어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남 들다 가는 인문계로 진학한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특성화 쪽과 마이스터고등학교 지원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살리고 학생들의 미래 설계를 도와주면 좋겠다.


※ 외부 필진의 글은 본보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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